해외동포사업국창립 60돐 기념보고회 진행

 

해외동포사업국창립 60돐 기념보고회가 2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와 해외동포사업국 일군들,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기념보고를 해외동포사업국 국장 김응섭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시기에 해외동포사업국창립 60돐을 기념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해외동포사업국이 지난 60년간 자랑찬 발전의 력사를 수놓아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의 품으로 돌아오려는 재일동포들의 념원을 헤아리시여 주체48(1959)년 10월 21일 재일조선공민영접위원회(당시)를 창립하여주시고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며 조국을 방문하는 해외동포들과의 사업을 맡아 수행하는 기관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고 해외동포들과의 사업을 원만히 해나갈수 있는 정연한 체계를 세워주시였으며 사업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은 오늘 또 한분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동포들의 조국방문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해외동포사업국의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지침으로 삼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의도를 해외동포사업부문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조국을 방문하는 해외동포들을 따뜻이 맞이하고 친부모, 친형제, 친자식의 심정으로 극진히 대해주며 맡겨진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