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주동지 평안남도안의 전력, 석탄공업부문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평안남도안의 전력, 석탄공업부문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박봉주동지는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5직장, 산소생산공정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나라의 대동력기지를 지켜선 로동계급답게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증산투쟁, 돌격투쟁을 벌리고있는 이곳 전력생산자들을 고무해주었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득장탄광기계공장, 득장청년탄광 등에서 박봉주동지는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창조정신으로 우리 식의 성능높은 설비들을 더 많이 만들어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며 석탄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화력탄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있는 제남탄광을 비롯한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현행생산과 함께 탄부들의 후방공급사업에 힘을 넣으며 겨울철생산준비를 빈틈없이 갖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로력과 설비, 자재보장 등 생산에서 시급히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들이 토의되였다.

【조선중앙통신】

 

박봉주동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현지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