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발전에 이바지할 과학연구성과 이룩

 

체육연구원에서 체육의 과학화를 힘있게 추진할데 대한 당의 뜻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가고있다.

과학기술로 나라의 체육발전을 적극 추동해갈 이곳 연구사들의 드높은 탐구열, 창조정신에 의하여 올해에 들어와 70여건의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일군들은 현대체육과학발전추세를 깊이 분석한데 기초하여 과학기술발전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그 집행을 위한 조직과 지도를 짜고들었다.

체육발전의 기본열쇠는 체육을 과학화하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이곳 연구사들은 종목별기술을 우리 식으로 발전시키며 선수들의 육체적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사업에 선차적힘을 넣었다.

배구, 정구, 바드민톤 등 여러 종목의 교수훈련지원체계를 구축하여 교수훈련작성에서 과학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있다.

지수법에 의한 체육선수운동능력평가와 까노에선수들의 전문힘분석평가체계를 비롯한 프로그람들도 련이어 개발하여 감독들이 훈련지도를 과학적으로 할수 있게 하였다.

특히 선수들의 전문육체능력과 특기기술적용효과성, 건강검진종합평가체계에 대한 연구제안들은 국제경기들에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려는 체육선수들의 목표달성을 크게 추동하고있다.

체육기자재의 현대화,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탐구전, 창조전의 열풍속에 이곳 연구집단이 완성한 3차원설계에 의한 위치별롱구화와 탁구공발사기, 바드민톤채줄감기장치, 자전거훈련기재 등은 현실에서 큰 은을 나타내는것으로 하여 체육인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연구원에서는 《조선체육년감》을 비롯한 도서들과 체육과학록화편집물들도 내놓아 근로자들의 체육과학지식과 상식을 넓혀주는데 도움을 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