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을 군중적운동으로

토착미생물을 리용하여

정평군 률성협동농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사를 잘하자면 과학농사를 하여야 하는것처럼 축산도 과학축산을 하여야 합니다.》

정평군 률성협동농장에서 축산물생산을 늘여 덕을 보고있다.

주목되는것은 자체실정에 맞게 먹이문제를 해결하고 수의방역사업을 개선해나간것이다.

토착미생물에 의한 돼지기르기방법을 받아들여 적지 않은 경제적실리를 얻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농장에서 이 방법을 받아들인데 의하면 토착미생물의 활동으로 집짐승들의 배설물은 빠른 시간에 충분히 분해되므로 우리안의 환경이 개선되였다.또한 우리바닥에 톱밥이나 벼겨를 리용하는 경우 토착미생물에 의하여 적지 않은 열이 나온다고 한다.그러므로 추운 겨울에도 우리안의 온도를 높일수 있고 먹이를 절약할수 있다.첨가제구입에 리용되던 자금도 절약되였다.

농장에서는 기술학습을 자주 조직하여 농장원들이 토착미생물에 대한 지식과 자료를 잘 알도록 하는 한편 이 방법을 받아들인 단위들의 경험을 따라배워 작업반들에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이것이 응당한 결실을 안아왔다.

축산작업반은 두말할것도 없고 비육분조들에서 돼지, 게사니, 닭, 토끼 등을 많이 길러 고기와 알생산량을 늘이고 그 과정에 나오는 질좋은 거름을 포전에 충분히 내여 알곡생산을 늘이였다.

특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