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상징이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대표단 단장이 강조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대표단 단장 와짐 꾸지민은 우리 나라를 방문한 소감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주체사상신봉자로서 나는 조선을 여러차례 방문하였다.

매번 그러하였지만 이번에도 나는 조선의 놀라운 발전모습에서 커다란 감명을 받았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조선을 굴복시켜보려고 악랄한 제재봉쇄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고있다.

허나 조선은 모든 도전과 압력을 단호히 물리치며 자기가 선택한 강국건설의 길로 꿋꿋이 나아가고있다.

령토도 크지 않은 조선이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에 과감히 맞서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며 세계의 초점을 모으고있는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바로 령도자와 인민사이의 특유한 관계 다시말하여 혼연일체에 있다.

조선에서는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루고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은 령도자를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는 조선사회의 참모습은 실로 감동적이다.

령도자와 인민사이에 뜨겁게 흐르는 혈연의 정은 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이다.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그를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오늘날 국제사회는 조선의 일심단결이 얼마나 위력한가를 더욱 절감하고있다.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의 중심은 바로 김정은동지이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령도자의 구상과 의도를 받드는 길에 모든것을 바쳐가고있으며 이를 더없는 영예와 긍지로 간주하고있다.

령도자의 마음속 첫자리에는 언제나 인민이 있고 인민은 령도자를 받들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는 바로 여기에 조선식사회주의의 불패성이 있고 양양한 전도가 있다.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