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조제공사를 힘있게 추진

각지 간석지건설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간석지개간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 부침땅을 늘여야 합니다.》

각지 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간석지건설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에 떨쳐나선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1호방조제완성공사와 2, 3호방조제보강공사를 다그치고있다.2호방조제 1차물막이를 끝낸 후부터 현재까지 3만 8천여㎡의 장석공사를 진행하였다.

종합기업소에서는 3개 지구에서 동시에 공사가 벌어지는 조건에 맞게 현장지휘부의 역할을 높이고 작업조직과 지휘를 능동적으로 하도록 하면서 돌생산 및 수송을 중단없이 밀고나가고있다.특히 륜전기재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짜고들고 연유와 부속품들을 제때에 대주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다사, 석화, 곽산, 로하간석지건설분사업소와 선박분사업소, 신의주간석지부재분공장 건설자들은 흙과 막돌생산을 늘이면서 방조제보강공사와 방조제바깥면 장석공사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수송을 맡은 다사, 청강기계화분사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수리기지를 현장에 전개하고 수리정비를 깐지게 하여 화물자동차와 굴착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

한편 장송, 보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와 다사, 청강기계화분사업소의 건설자들은 월도간석지 1차물막이공사에서도 실적을 올리고있다.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룡매도간석지 4구역과 3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결속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백수십만㎥의 성토, 1만 8천여㎡의 장석공사를 하였다.

일군들은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에서 앞채를 메고 돌파구를 열어제끼면서 작전과 지휘를 해나가고있다.이들은 방조제보강공사속도를 좌우하는 막돌과 흙을 원만히 보장하는 사업을 확고히 선행시키는데 힘을 넣고있다.

신흥, 청단, 옹진간석지건설분사업소 건설자들은 련속착암, 련속발파로 막돌과 흙을 제때에 보장하고있다.

기계화분사업소 운전사들은 자검자수체계를 세우고 운행구간의 상태에 알맞는 운전방법을 받아들여 날마다 많은 량의 막돌과 흙을 실어나르고있다.굴착기운전공들도 수리정비를 책임적으로 진행하면서 가동률을 높여나가고있다.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도 안석간석지건설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다.이들은 안석간석지 2호방조제를 보강하는 공사를 다그치고있다.돌넣기를 집중적으로 하기 위해 수송조직을 짜고든 종합기업소일군들은 장석공사가 끝나는 차제로 큰돌씌우기를 따라세우고있다.

석다, 은정, 안석, 금성간석지건설분사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사회주의경쟁열풍속에 장석공사에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본사기자 리충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