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주석과 상봉하신 1돐기념 사진전시회 및 영화감상회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주석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상봉하신 1돐기념 사진전시회 및 영화감상회가 4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주석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함께 조선꾸바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행사장에 모셔져있었다.

행사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리수용동지와 조선꾸바단결위원회 위원장인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동지,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서호원동지, 조선꾸바단결위원회,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헤쑤스 델 로스 앙헬레스 아이쎄 쏘똘롱고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행사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두 나라 선대수령들께서 반제자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공동투쟁의 길에서 함께 마련하고 가꾸어주신 조선과 꾸바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의 력사적상봉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세대를 이어 계승발전시켜나가는데서 일대 분수령으로 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이번 행사가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조선인민과 꾸바인민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더욱 두터이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참가자들은 사진전시회장을 돌아본 다음 우리 나라 기록영화 《조선-꾸바친선의 새로운 장을 펼친 력사적상봉 주체107(2018).11.4-6》을 감상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