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외무상 미국이 세계평화와 안전에 주되는 위협이라고 언명

 

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가 최근 아바나에서 개막된 반제련대성대회에서 연설하면서 미국이 세계평화와 안전에 주되는 위협으로 된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미국이 다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을 강화하고 일극세계질서를 확립하는데 매달리고있으며 다무주의에 도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자본주의사회와 그 생산 및 소비방식은 더욱더 불평등을 낳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으로 인해 새로운 군비경쟁이 도래하고 국제법과 국가들의 자주권이 유린되고있다고 규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