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문화정서생활기지에 어린 뜨거운 사랑

 

오늘 이 땅우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있다.

나라의 방방곡곡에 꾸려지는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 만사람의 찬탄을 불러일으키는 그 하나하나의 창조물마다에는 얼마나 감동깊은 사연이 깃들어있는것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입니다.》

일곱해전 7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릉라인민유원지 준공식을 우리 인민은 잊지 못하고있다.

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준공식장에 나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유원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릉라곱등어관을 돌아보시면서 곱등어들이 갖가지 재주를 부리는 모습을 보시고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누리게 될 랑만에 넘친 정서생활을 그려보시는듯 환히 웃으시던 우리 원수님, 릉라물놀이장에 이르시여서는 아찔하게 높은 물미끄럼대우에서 내리지치고 모래터배구장, 롱구장, 배구장에서 경기를 하는 대학생들의 희열에 넘친 모습을 보시며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자랑할만 한 최상급의 문화정서생활조건을 더 많이 마련해줄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당의 의도라는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을 따오는것과 같은 일이라도 기어이 실천하고야마시는 우리 원수님 같으신 인민의 령도자가 이 세상 그 어디에 있으랴.

주체102(2013)년 한해동안에만도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하여 인민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련이어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인민의 소유물로 꾸려주시려 헌신의 자욱을 거듭 새기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지난해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현장을 찾으시여 지금 우리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적지 않은 대상건설을 진행하고있는데 현재 조건이 특별히 좋고 여유가 있고 풍족하여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우려는 당의 확고한 결심과 강렬한 의지에 의하여 만난을 무릅쓰고 일떠세우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이라고 하시던 그이의 말씀이 쟁쟁히 울려온다.

그렇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에게 이 세상 가장 훌륭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것이 우리 원수님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그 불같은 열망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흙먼지 날리는 건설장의 험한 길도 앞장에서 걸으시였고 완공되였을 때에는 인민들이 리용하는데서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점과 선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따져가시며 문수물놀이장건설형성안만도 무려 113차례나 보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마식령스키장이 완공되였을 때에는 몸소 삭도를 타시고 정점까지 오르시며 안전성과 편리성을 직접 료해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삭도가 안전하면서도 편리하게 설치되였고 주로들의 상태도 나무랄데가 없다고 하시면서 마음껏 스키운동을 하며 희열에 넘쳐 웃고 떠들 인민들과 청소년들을 그려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어느해 무더운 삼복철에 미림승마구락부건설장에 펼쳐졌던 화폭이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적셔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림승마구락부건설은 어버이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고 우리 인민들이 보다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승마구락부를 세계적수준에서 잘 꾸리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격정을 누르지 못하던 한 일군이 자기들이 맡은 일을 잘하겠으니 무더운 삼복철에는 현지지도를 제발 삼가해주실것을 간절히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동무가 나에게 삼복철에는 현지지도를 하러 다니는것을 삼가해달라고 하는데 날씨가 아무리 무덥다고 하여도 내가 인민을 위하여 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고 흔연히 말씀하시였다.

이뿐이 아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에게 하루빨리 세계적인 승마구락부를 안겨주시려 끊임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어떤 날에는 깊은 밤 전투현장에 나오시여 건설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그래도 미흡한 점이 있으신듯 이른새벽에 또다시 나오시여 다시금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또 언제인가는 승마구락부의 마크도안과 승마복도안을 보아주시면서 사람들의 나이와 남녀별에 따라 형태와 색갈을 다양하게 하며 승마복과 승마용품들을 우리 식으로 멋있게 만들어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에게 안겨주도록 세심히 지도해주시였다.

지난해 8월 중순 우리 나라에 풍부한 온천들을 다양하게 개발리용하기 위한 문제를 두고 깊이 마음쓰시며 온천들에 대한 자료를 거듭 연구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양덕군의 온천지구에 병치료도 하고 관광휴식도 할수 있는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본보기온천관광지구를 꾸리실 구상을 안으시고 머나먼 밤길을 달리시여 이곳을 찾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억수로 쏟아지는 소낙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온도가 80℃나 되는 뜨거운 물이 더운 김을 피워올리며 콸콸 솟구치는 용출구를 보시면서 그 무슨 보석이라도 찾으신듯, 쌓이신 피로가 다 가셔지신듯 환하게 웃으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그러시고는 산이 높고 숲이 무성하여 공기좋고 풍치수려한 양덕군은 온천휴양소, 료양소들을 꾸리기에 적중하다고 하시면서 종합려관을 건설할 위치를 몸소 잡아주시고 이 지구에 종합려관을 덩지가 크게 앉히고 주변에는 자취숙소들도 잘 꾸리며 각종 현대적인 종합봉사시설들을 건설하여야 한다고, 야외온천도 할수 있게 실내욕탕뿐아니라 야외온탕도 꾸리고 개별온탕, 대중온탕, 치료온탕 등 각종 온천욕봉사를 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모습은 인민의 기쁨과 행복에서 혁명하는 멋, 가장 큰 희열을 느끼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이시였다.

지난 8월 또다시 오랜 시간에 걸쳐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크지 않은 이런 하나하나의 창조물들마다에도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자랑스러운 면모를 새겨넣어야 한다고, 우리 인민들이 날로 변모되는 부강하고 문명한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크나큰 긍지와 애국의 마음을 더 깊이 간직하게 하여야 한다고, 이제 남은 마감공사를 질적으로 재치있게 하여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인민들에게 선물하자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인민의 령도자를 모시고있으며 우리 조국의 앞날이 얼마나 밝고 창창한가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게 한다.

참으로 이 땅우에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나날은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 멸사복무의 정신을 뜨거운 격정속에 체험하는 과정이였다.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워주시려 세계를 굽어보시는 안목과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창조실력으로 인민의 행복을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끝없이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내 조국은 인민의 기쁨이 끝없이 넘쳐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리고있다.

어머니 우리 당이 인민에게 안겨주는 선물, 더 많이, 더 빨리, 더 웅장화려하게 솟구쳐오르는 이 땅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절세위인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길이 전하며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를 세세년년 울려갈것이다.

본사기자 오영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