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한평생 마음쓰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가슴깊이 새겨가고있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


 

 

본사기자 리경미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