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경제를 지향하는 정보화열풍을 더욱 고조시키자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2019를 보며

미더운 모습-인재형의 일군

 

전람회장에서 우리의 눈길을 특별히 끄는 한 일군이 있었다.

매 전시대를 돌아보면서 자기 단위의 정보화실현에 필요한 새 지식을 배우기도 하고 도입가능성도 따져보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는 그가 무척 돋보였다.알고보니 평양제1백화점의 당일군이였다.

자기 단위에서 이번 전람회에 정보화성과를 내놓은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다른 단위의 과학기술성과들에서 허심하게 배우는 그의 모습은 정말 미더웠다.

단위의 발전을 앞장에서 이끌어야 할 일군들이 오늘날 어떤 관점과 자세로 정보화사업을 대하여야 하는가.기술자들의 사업조건, 생활조건을 보장해주는데 머무르고 말로만 정보화사업의 주인이 되자고 호소나 해서는 일군의 책임을 다한다고 말할수 없다.

높은 실력으로 자기 단위의 정보화를 주도해나가는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 즉 인재형의 일군이 되여야 한다.

정보화모범단위의 영예를 계속 빛내여가고있는 평양제1백화점의 현실이 그것을 보여주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