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경제를 지향하는 정보화열풍을 더욱 고조시키자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2019를 보며

질좋은 우리의것을 더 많이

 

정보기술제품들을 돌아보던 우리는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있는 만경대해양기술교류사전시대앞에서 발걸음을 멈추었다.

알고보니 이 교류사에서 개발한 새형의 판형콤퓨터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있었다.이 판형콤퓨터는 무선망을 통하여 다양한 봉사를 받을수 있을뿐아니라 홈페지들에 접속하여 원격교육강의도 받고 시험도 칠수 있는 우수한 정보기술제품이였다.

우리의 귀전에 문득 이런 목소리가 들려왔다.

《저쪽엔 대양, 이쪽엔 푸른 하늘이라…》

《여기도 저기도 우리의것이 많으니 정말 좋긴 좋구만.》

뒤돌아보니 《푸른 하늘》이라는 상표를 단 정보기술제품과 판형콤퓨터 《대양9321》을 손에 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두 대학생의 모습이 눈에 띄였다.

무심히 스쳐들을수 없었다.

우리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는 질좋은 정보기술제품들이 나날이 늘어나는 과정이 곧 과학기술강국에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에 우리의 마음은 흐뭇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