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경제를 지향하는 정보화열풍을 더욱 고조시키자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2019를 보며

비록 나이는 어려도

 

이번 전람회에는 금성제2중학교의 학생들도 정보기술성과를 내놓았다.재능의 나래를 활짝 펴고 세계를 향해 솟구쳐오르려는 그들의 지향과 포부가 어려있는 정보기술성과들은 전문가들과 참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고급 3학년의 황주성학생이 지도교원의 방조속에 개발한 프로그람들은 전문가들이 개발한것에 못지 않은것으로 하여 심사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교육자들과 학부형들의 관심을 모았다.

심사에 참가했던 어느 한 전문가는 이렇게 말하였다.

《정말 기특합니다.별처럼 반짝이는 저 학생들의 맑은 눈동자에서 과학기술로 더욱 비약하게 될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았습니다.》

당의 품속에서 나라의 재부인 인재후비들이 이처럼 끊임없이 자라나고있기에 우리의 앞날은 더욱 밝으며 우리의 힘은 보다 강대해지리라는 확신이 가슴속에 차넘쳤다.

본사기자 김성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