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진영강화는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중요담보

교원혁명가의 영예를 빛내이는 길에서

피타는 노력의 열매-최우등생학급

해주시 남산소학교 교원 오광옥동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교원들은 직업적혁명가로서의 높은 자질과 고상한 풍모를 지니고 혁명의 교단을 한생을 바쳐 성실하게 지켜나가야 합니다.》

해주시 남산소학교 교원 오광옥동무는 성격과 취미, 천성이 각이한 학생들을 맡아 하나와 같이 최우등생으로 키워내고있다.

그가 담임한 학급은 공부는 물론이고 체육과 예술활동에서도 언제나 학교의 모범으로 되고있다.뿐만아니라 그의 제자들은 초급중학교에 올라가서도 성적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다.근 20년간의 교원생활기간에 오광옥동무가 키운 수백명의 학생들이 평양과 도안의 수재양성학교들에 입학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후대교육을 위해 혼심을 다 바쳐가는 오광옥동무의 피타는 노력의 열매이다.

오광옥동무는 충실성교양을 앞세우면서 실천을 통한 도덕교양, 발표능력, 정서키워주기 등 그 어느것도 소홀히 하지 않고있다.특히 학생들이 일기를 정상적으로 쓰는 과정을 통하여 글짓기능력도 높여주고 체육과 음악 등 모든 과목에 힘을 넣어 학생들을 지덕체를 겸비한 다방면적인 앞날의 인재로 키워가고있다.

학부형총회도 방법론있게 진행하여 학교와 가정, 교원과 부모사이의 밀접한 련계가 이루어지게 하였으며 결국 학생들의 생활과 학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하였다.그러다나니 가정도 미처 돌보지 못할 때가 많다.학생들을 위해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는 길에서 진정한 삶의 보람을 찾는 인생관, 자기가 키우는 제자들속에는 단 한명의 쭉정이도 있을수 없다는 깨끗한 량심과 높은 책임성은 진할줄 모르는 그의 열정의 원천이 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공로혁

 

오광옥동무(앞줄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