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철저히 확립하자

 

최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1116호농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을 확고히 견지하며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자기앞에 나선 과업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려는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철저히 확립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최단기간내에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우리 조국을 자력으로 세계를 앞서나가는 강대한 국가로 빛내이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과학기술중시기풍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과학기술중시는 우리 당이 부강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일관하게 틀어쥐고온 전략적로선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과학기술발전을 나라와 민족의 흥망을 좌우하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여기에 온갖 로고와 심혈을 기울여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강력한 과학기술인재대군이 육성되고 현대적인 과학연구기지들이 도처에 일떠섰으며 과학기술발전의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당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비약적혁신이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시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당과 혁명을 보위하는 전위부대, 전초부대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의 과학연구사업과 생활조건보장을 위해 천만금도 아낌없이 돌려주시였으며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시였다.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과학기술전당이 일떠서고 모든 단위에 과학기술보급기지가 꾸려져 근로자들이 일하면서 현대과학기술을 마음껏 습득할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였다.과학기술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 당의 령도에 의하여 오늘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관점과 기풍이 우리 사회의 국풍으로 확고히 전환되고있다.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할데 대한 우리 당의 사상은 지식경제시대의 나라와 민족의 존립과 발전에 관한 과학적인 분석으로부터 출발하고있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기술이 기관차가 되여 사회의 전반적발전을 추동해나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다.나라들사이에 치렬하게 벌어지는 국력경쟁에서 기본의 기본은 다름아닌 과학기술경쟁, 인재경쟁이다.과학기술을 등한시하면 나라가 발전하지 못하는것으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망하고만다.우리는 과학기술발전이자 나라와 민족의 창창한 미래라는 철리를 심장깊이 새기고 과학기술력을 끊임없이 증대시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할데 대한 사상에는 자체의 힘으로 강국의 꿈과 리상을 빛나게 실현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내달리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우리가 온갖 도전과 시련을 뚫고 내세운 전략목표를 빛나게 실현하며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최선의 방도는 과학기술을 비약의 원동력으로 삼고 투쟁하는것이다.과학기술전선이 튼튼하면 그 무엇도 무서울것이 없고 자체의 힘으로 더 좋은 앞날을 앞당겨올수 있다.

오늘 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은 과학기술에 의하여 힘있게 추동되고있다.나라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고 주체철생산체계를 확립하여 금속공업발전의 명맥을 우리 손에 확고히 틀어쥔것이나 경공업부문에서 우리의 상표를 단 명제품, 명상품들이 쏟아져나오고 농업부문에서 다수확열풍이 세차게 불어치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의 고귀한 결실이다.과학기술발전을 사활적인 요구로 내세우는 기풍이 서가고있기에 우리 국가는 끊임없이 승승장구할것이다.

우리는 당의 요구대로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철저히 확립하여 우리 나라를 인재가 바다를 이루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비약하는 강국으로 빛내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과학기술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는것은 과학기술중시의 국풍을 확립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국풍이란 온 사회를 지배하며 정세와 환경이 달라지고 세대가 바뀐대도 변하지 않는 그 나라 특유의 전인민적인 사상관점과 투쟁기풍, 생활방식의 총체라고 할수 있다.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가 국풍으로 확립되자면 중앙의 일군들로부터 말단단위의 근로자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남녀로소모두가 과학기술중시의 길만이 살길이며 우리가 나아갈 길이라는 확고한 립장을 가져야 한다.과학기술을 무시하면 자주적존엄도 지킬수 없고 민족도 망한다는 관점,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무에서도 유를 창조해나가는 투철한 립장,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과학기술발전에 총력을 기울이는 적극적인 태도를 확립하여야 한다.당에 대한 충성도,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도 과학기술에 기초한 높은 사업실적으로 표현되여야 한다는것을 명심하고 현대과학기술을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

전사회적으로 과학자, 기술자들을 존중하고 우대하는 기풍을 세워야 한다.

오늘날 당과 혁명을 옹위하고 우리의 위업을 전진시키는데서 과학기술전선이 제일척후전선이라면 과학자, 기술자들은 그 주력군이다.과학자, 기술자들의 선봉적역할이 있어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우리 인민의 행복한 미래가 앞당겨지고있는것이다.

우리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존중하고 우대하는것이 자기자신을 위한 일, 나라를 위한 일로 된다는것을 심장깊이 새기고 그들을 적극 내세워주고 위해주어야 한다.나라의 국방력강화와 경제건설에 커다란 기여를 한 과학자, 기술자들의 공적을 널리 소개선전하여 온 나라 인민들이 다 알도록 하고 그들이 자기 직업에 대한 긍지와 애착을 가지도록 하여야 한다.과학자, 기술자들의 연구조건과 생활조건을 책임적으로 보장해주어 그들이 사소한 불편도 모르고 오직 과학연구사업에만 정력을 쏟아붓게 하여야 한다.오늘은 비록 성과가 없다고 하여도 10년, 20년앞을 내다보며 과학자, 기술자들의 연구사업을 적극 떠밀어주어 알찬 열매를 맺도록 하여야 한다.

과학기술과 생산이 일체화되고있는 오늘 과학연구성과를 제때에 도입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과학연구사업에 대한 투자를 결정적으로 늘이는것과 함께 과학자, 기술자들의 고심어린 연구성과를 소중히 여기고 대담하게 도입하여 현실에서 은을 내도록 하여야 한다.

온 나라에 교육중시기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

교육은 과학기술의 어머니이며 과학기술중시기풍이자 곧 교육중시기풍이다.우리는 당이 제시한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교육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교원들은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직업적혁명가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교육에서 가장 기초적인 단계인 초등 및 중등교육의 질을 높여 원리적기초가 든든한 학생들을 키워내며 고등교육을 개선강화하여 인재를 전망적으로, 과학적으로 양성하여야 한다.교원대렬을 잘 꾸리며 그들이 높은 교육자적자질을 지니고 교수교양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도록 하여야 한다.누구나 후대교육을 위한 일에 발벗고나서며 교육사업에 필요한것들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해주어야 한다.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하기 위한 투쟁에서 일군들이 앞장에 서야 한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부터가 과학기술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을 옳바로 가져야 과학기술중시의 국풍이 철저히 세워지게 된다.일군들이 과학기술학습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과학기술, 수자에 기초하여 모든 사업을 조직전개해나가는것을 체질화, 생활화하여야 한다.자기 자식들을 과학기술전선에 남먼저 세워 그들이 두뇌전, 기술전으로 당과 조국을 받드는 참된 충신, 애국자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당의 요구대로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적극 실현하며 절약투쟁을 강화해나가야 한다.자기 단위의 기술인재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모든 근로자들이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하도록 하여야 한다.자기 단위에서 이룩되는 과학기술적성과들과 좋은 경험을 공유하여 다같이 발전하고 다같이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을 높이 떨쳐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모든 근로자들을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으로 철저히 무장시키기 위한 정치사업, 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자체학습에서 과학기술학습의 비중을 높이며 학습망을 통하여 보급하는 과학기술자료들이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기술실무수준을 높이고 단위발전을 촉진할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나라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한 과학자, 기술자들을 정치적으로 높이 평가해주고 내세워주며 그들의 모범을 적극 따라배우기 위한 분위기를 조장시켜야 한다.

모두다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철저히 관철하여 하루빨리 나라의 과학기술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