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의 장본인들을 단죄규탄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2일 《세월》호참사유가족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사건장본인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당시 능히 살릴수 있었던 사람을 사망케 한 사실이 최근 드러난데 대해 폭로하였다.이것을 은페한 행위는 용납 못할 범죄라고 하면서 그들은 민중은 그 진범인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알고있다고 말하였다.

한 단체는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감추고 진상규명을 방해한자들을 그대로 둘수 없다고 하면서 당시 법무부 장관이였던 《자한당》대표 황교안 등을 고소고발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집회참가자들은 《세월》호사건에 대한 전면적인 재수사와 진상규명,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