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미국이 수리아에서 원유를 빼내고있다고 폭로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최근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수리아에서 원유를 빼내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미국이 수리아동북부의 원유산지들에서 매달 3 000만US$분의 원유를 비법적으로 빼내고있으며 가까운 장래에 이 나라를 떠나려 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민주주의적가치관과 국제법적원칙에 대한 《충실성》을 끊임없이 떠들고있는 《문명국가》가 주권국가에서 원유를 훔쳐내고있는데 대해 조소하였다.

미국이 《이슬람교국가》와의 싸움을 구실로 저들의 범죄를 가리우고있는 사실은 국제공동체로 하여금 의혹을 품지 않을수 없게 만들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상기시키건대 동맹국들의 주장에 의하면 그 테로단체는 올해 3월 최종적으로 숙청되였다, 결코 모두가 미국의 립장을 따르는것은 아니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