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정착활동이 불법이라고 주장

 

중동평화과정담당 유엔특별조정관이 최근 유엔안보리사회에 이스라엘당국이 요르단강서안지역의 정착촌들에서 살림집건설계획을 추진하고있다고 통보하였다.

그는 국제법에 따라 정착활동은 불법이며 평화과정에 있어서 의연 실제적인 장애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정착활동이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지난 9월 이스라엘에 의해 요르단강서안지역의 도처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이 소유한 건물들에 대한 파괴와 몰수가 계속되였으며 51채의 건물이 파괴되거나 몰수되고 80명의 팔레스티나인들이 쫓겨났다고 밝혔다.

이스라엘당국은 국제인도주의법에 배치되는 행위를 중지하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보상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