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있다

각 도당위원회에서

 

제14차 전국교원대회이후 각 도당위원회에서 교육사업을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힘있게 내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교육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서 당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여야 하겠습니다.》

당의 인재중시, 교육중시정책관철을 위해 투신하려는 일군들의 열의가 고조되는 가운데 각 도당위원회 책임일군들이 온 사회에 교육중시기풍을 세워나가는데서 앞장서고있다.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일군은 지난 9월 교원진영을 강화하는것을 교육사업발전을 위한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고 도안의 교원대렬실태를 깊이 료해하였다.그리고 구체적인 조직사업을 진행하여 시, 군당위원회들에서 빠른 기간에 자기 지역의 부족되는 교원들을 보충하도록 하였다.또한 주마다 집행정형을 엄격히 총화하면서 해당한 대책을 세워나갔다.그리하여 한달동안에 도적으로 수십명의 교원경력자, 적격자들이 교원으로 배치되게 되였다.또한 책임일군이 김정숙교원대학에 나가 개건보수실태를 료해하고 부족되는 수백명의 로력과 세멘트, 강재 등을 보장해주도록 하여 대학의 보조교사와 도서관, 2호기숙사, 식당골조공사를 빠른 기간에 끝낼수 있게 하였다.

량강도당위원회 책임일군은 먼저 도당위원회 부장이상 일군들에게 제14차 전국교원대회를 소집하도록 해준 당의 의도에 대하여 해설해주면서 그들이 당의 교육정책관철에 앞장서도록 사상사업을 진행하였다.이와 함께 대회에 참가하여 토론한 김정숙군 신파소학교 교원 채일순과 그의 세쌍둥이자매교원들, 갑산군 금풍고급중학교 소상분교의 로정화교원이 대회에서 다진 충성의 결의를 실천하도록 사업과 생활을 잘 돌봐주는 문제를 비롯하여 도안의 교육사업을 추켜세우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진행하였다.그리고 책임일군이 갑산군 금풍고급중학교 소상분교에 나가 건물실태를 료해하고 로력과 세멘트, 강재를 비롯한 자재를 보장하여 한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분교를 새로 건설하도록 하였으며 10종에 20여점의 교육설비들을 보내주어 분교를 도적인 본보기로 훌륭히 꾸려주었다.

황해남도당위원회 책임일군은 도당위원회일군들을 비롯한 해당 일군들의 협의회에서 시대의 요구에 맞게 도안의 교육사업을 현대화, 정보화하는데 필요한 수단들과 실험실습설비들을 원만히 갖추어주기 위한 분공조직사업을 진행하였다.그리고 해주제1중학교와 영웅사미제1중학교, 해주외국어학원, 김제원해주농업대학에 나가 교육사업실태를 료해하고 이 단위들에 콤퓨터와 전자칠판 등 20여종에 수천점의 전자설비들을 보장해주도록 하여 100여개의 다기능화된 교실들을 완성하고 실험실습설비들을 원만히 갖출수 있게 하였다.

개성시당위원회 책임일군은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고 돌아간 즉시 후원단체일군협의회를 조직하고 전례없는 규모의 교원대회를 열도록 해주시고 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대회참가자들과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깊이 심어주면서 일군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앞세웠다.

그리하여 시안의 후원단체들에서는 콤퓨터와 액정텔레비죤을 비롯한 현대적인 교육설비, 교구비품들을 마련하여 수십개의 학교들에 보내주었다.그리고 교육년한이 오랜 교원들과 부부교원, 공로있는 교원 수십명이 즐거운 휴양생활을 하도록 하여 교원들을 존경하고 우대하는 사회적기풍을 세워나감으로써 사회적으로 좋은 반영이 제기되였다.

이밖에도 강원도당위원회 책임일군이 제14차 전국교원대회이후 본보기학교건설에 수백t의 세멘트를 보장해주어 4개의 학교와 분교를 완공하도록 하였고 라선시당위원회 책임일군이 라진지구 후창고급중학교에 나가 본보기학교건설정형을 료해하고 건설을 빨리 다그쳐 끝내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준것을 비롯하여 각 도당위원회 책임일군들이 조직정치사업을 적극 짜고들면서 교육사업발전을 힘있게 떠밀어나가고있다.

후대교육사업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일이고 자기자신을 위한 일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여기에 진심을 바쳐가는 각 도당위원회 책임일군들의 전투적인 일본새, 사업기풍으로 하여 교육과 인재를 최우선시하는 기풍, 기강을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회적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본사기자 공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