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및 중등교육의 강화는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의 지름길

거목을 키우는 밑거름

 

제14차 전국교원대회이후 조국의 미래를 위한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려는 사상적각오를 안고 후대교육사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려는 교육자들의 열의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태천군 안흥고급중학교에서 현실체험을 하고있던 소학반 교원 강명일동무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받아안고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하여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사업에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교원들처럼 한생을 빛내이겠다고 하면서 가족과 함께 산골학교인 천계고급중학교에 자원진출하였다.

김책시 봉화고급중학교 교원 리진혁동무는 30여년전 호통고급중학교 중구사분교 교원으로 진출한 가시어머니가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받아안은데 대하여 감격을 금치 못해하면서 그뒤를 이어 분교를 지켜나갈 결심을 품고 지난 9월말 안해와 함께 중구사분교 교원으로 자원진출하였다.

벽동군 송련고급중학교 창주분교 부부교원인 김경수, 김정옥동무는 자기들을 온 나라가 알도록 내세워준 당의 믿음에 높은 교육사업성과로 보답할 일념을 안고 아들결혼식에 쓰려고 저축하였던 자금으로 세멘트와 수지창문, 출입문 등을 구입하여 분교건설에 이바지하였다.

성천군 신성천소학교 교장 조충영동무는 가정에서 마련한 자금으로 녀성교원 20여명에게 치마저고리를 해주어 그들이 단정한 옷차림으로 교단에 설수 있게 하였다.

또한 대관군 대관소학교 교원 김순복동무도 가정에서 마련한 자금으로 콤퓨터와 액정텔레비죤을 구입하여 교수방법을 개선하는데 이바지한것을 비롯하여 많은 교육자들이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을 받들어 조국의 미래를 키우기 위한 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강효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