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분

 

온 집안에 웃음꽃이 활짝 피였다.

학습과 생활에서 모범인 아들 총성이가 나라를 위한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여 또다시 지원증서를 받아안은 기쁨이 동대원구역 신흥3동 27인민반 김혁동무의 가정에 한껏 넘쳐난다.

지난 시기 김혁동무는 맡은 일로 바쁜 속에서도 안해와 함께 학교와의 긴밀한 련계를 가지고 아들이 학습과 생활에서 모범을 보일뿐아니라 사회와 집단을 위한 일에 앞장서도록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렸다.하여 총성이는 오늘 전교가 자랑하는 모범학생으로 자라날수 있었다.

대지에 뿌리내린 애어린 새 싹이 아름드리나무가 되려면 보살피고 가꾸어주는 손길이 있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자라나는 새 세대들은 부모의 훌륭한 교양을 자양분으로 할 때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훌륭한 역군으로 준비될수 있는것이다.

글 및 사진 주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