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미국의 비난을 배격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1일 자국의 정치제도를 또다시 헐뜯은 미국을 규탄하였다.

그는 새 중국이 창건된 후 지난 70년동안 중국공산당은 중국인민을 령도하여 력사적인 비약을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중국공산당의 령도적지위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인 특성이고 력사와 인민의 선택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무장관이 랭전식사고방식에 빠져 어리석게도 중국의 사회주의제도를 부정하고 당과 인민사이의 관계를 리간질함으로써 자기의 정치적목적을 달성하려고 한다고 비난하면서 그러한 사고방식을 버릴것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