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의 반로씨야주의를 《뇌사상태》의 실례로 묘사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7일 한 텔레비죤방송과의 회견에서 나토내에서 배회하는 반로씨야주의는 프랑스대통령이 밝힌 나토의 《뇌사상태》를 보여주는 구체적인 실례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이날 나토의 《뇌사상태》를 체험하고있다고 한 프랑스대통령의 발언을 평해줄데 대한 요청에 나토의 뇌는 사멸하였다, 이제는 나토에서도 이에 대해 공공연히 말하기 시작하였다는것이 참 놀랍다고 야유하였다.

로씨야가 오래전부터 보다 외교적인 표현들을 골라 이에 대해 이야기해왔다고 하면서 그는 우리는 순수 나토의 위기를 확인한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례를 들었다, 즉 반로씨야주의에 주의를 환기시켰다, 이것은 나토의 《사상가들》에게 있어서 성원국들의 재통합을 위한 《구제자적인 사상》으로 되여버렸다, 하지만 그들은 일종의 새로운 진전을 위한 토대를 찾아내지 못하였다고 언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