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들에게 국가표창 수여

 

2019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와 2019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들에게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우리의 체육인들은 국제경기들에서 우리 식의 체육기술과 경기전법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임으로써 온 나라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국가표창수여모임이 해당 단위들에서 있었다.

관계부문 일군들, 압록강체육단, 기관차체육단, 평양체육단의 선수, 감독, 종업원들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되였다.

김정일상이 기관차체육단 력기선수 림정심, 력기감독 김춘희에게 수여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압록강체육단 력기감독 로현철에게 수여되였다.

평양체육단 레스링선수 박영미, 레스링감독 김국성이 인민체육인칭호를 수여받았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함으로써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세계에 빛내여갈 열의에 넘쳐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