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시되고있는 직업교육

 

직업교육은 일정한 직업에 종사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능을 습득시키는 교육이다.

과학과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모든 사업에서 전문화수준을 보다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이로부터 많은 나라에서 직업교육발전에 큰 힘을 넣고있다.직업교육의 발전을 위한 계획을 전망성있게 세우고 직업교육의 환경과 방법을 부단히 개선하고있다.

어느 한 나라의 직업교육법에는 《취업자들은 반드시 정규적인 직업교육을 받아야 한다.》라고 규정되여있다.

이 나라의 직업교육에서는 2원제방식이 도입되고있다.2원제란 학생이 학교에서 리론교육을 받는것과 동시에 현실에서 실천에 써먹을수 있는 기능양성교육을 받는것을 말한다.기능공양성을 전문으로 하는 한 학원에서는 12주교차제도를 실시하고있다.즉 학생들은 12주동안 학원에서 리론수업을 받고 그 다음의 12주동안은 현실에서 실천활동을 벌린다.결국 리론수업과 실천수업이 부단히 엇바뀌여 진행된다.

스위스에서는 반수이상의 중학교졸업생들이 각이한 형태의 기능공학교들에서 기술을 습득하면서 기능공으로 자라난다.

직업교육은 스위스교육제도에서 매우 중요한 고리로 되고있다.

최근시기 아프리카나라들에서 직업교육발전을 통해 부족되는 인재문제를 해결하고 사회경제발전을 이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있다.

남아프리카에서 청년들에 대한 여러 분야의 기술교육을 강화하여 그들이 적합한 일자리를 얻고 능력을 원만히 발휘할수 있도록 하고있다.

이 나라 집권당인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는 앞으로 5년동안 350만명의 청년들에게 직업교육을 줄것을 목표로 내세우고있다.

까메룬정부는 올해중으로 수많은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줄것을 계획하고 직업교육의 폭을 넓혀 새로운 양성소들을 내오며 교육의 질을 보다 개선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오늘날 직업교육은 사회경제발전의 든든한 기초로 인정되고있다.리론과 실천의 결합을 보다 원만히 실현할수 있는 조건이 풍부하고 전문화수준을 높여주는것으로 하여 직업교육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있다.

본사기자 리철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