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적페청산과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투쟁

서울과 부산에서 일제히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9일 서울과 부산에서 사법적페청산과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초불투쟁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사법적페청산 범국민시민련대의 주최로 서울시에서 진행된 초불집회에서 투쟁참가자들은 《검찰은 문 닫아라》, 《검찰이 범인이다》 등의 구호가 적힌 선전물들을 들고 부패한 권력에 붙어 리속을 챙기는 검찰을 규탄하였다.

초불시민의 힘으로 검찰의 완전개혁이 이루어질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오는 30일 300만명이 참가한 대규모초불투쟁을 벌릴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부산시에서도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의 주최로 검찰적페, 언론적페, 친일적페청산을 위한 초불집회가 있었다.

발언자들은 황교안, 라경원 등 《자한당》의 적페무리가 수사받지 않고 활개치는것은 바로 권력과 결탁한 검찰이 있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검찰이 권력에 저항하는자는 무조건 죄를 만들어 탄압하고 재벌들의 부정부패를 눈감아주며 생존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고위공직자도 검찰도 죄가 있으면 수사를 받고 처벌을 받을수 있는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를 설치하고 검찰개혁을 하루빨리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공수처를 설치하라!》, 《정치검찰을 규탄한다!》, 《국회폭력 자한당 엄정수사!》 등의 구호를 웨치며 사법적페청산과 검찰개혁을 반드시 이루어낼 의지를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