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발전을 위한 길에서

 

열정의 원천

 

주체100(2011)년 1월 어느날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물공학분원에서 이룩한 과학성과들을 료해하시고 대단히 만족해하시였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갈 열정을 안고 실험연구사업을 하여온 과학자들이 너무도 대견하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분원일군에게 필요한것이 있으면 다 제기하라고 다정히 말씀하시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시험목장과 포전문제는 물론 청사의 온도보장을 위한 대책을 즉석에서 취해주시고도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생물공학분원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료해하여 제기하도록 따뜻이 이르시였다.

이뿐이 아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분원전망건설계획형성안을 보아주시며 부지가 협소하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 부지를 잡아주겠다고 하시였다.

그로부터 며칠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물공학분원을 새로 개건한 어느 한 건물로 옮기도록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 정녕 그것은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로 하여금 무궁무진한 창조적지혜와 애국의 열정을 낳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뜨거운 당부

 

주체103(2014)년 1월 중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국가과학원 혁명사적관을 찾으시였을 때에 있은 일이다.

사적관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84(1995)년 4월 이곳을 찾아주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을 모신 사진문헌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동행하던 일군이 그이께 위대한 장군님께서 1995년 1월 1일 다박솔초소를 찾아주시고 사회에 대한 첫 현지지도로 과학원에 오시였는데 오늘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해에 들어와 사회단위들중에서 국가과학원을 제일먼저 찾아주시였다고 정중히 말씀드리였다.

우리 과학자들의 끝없는 긍지가 어려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기에 전시되여있는 사적자료들은 국보중의 국보들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사적관을 더 잘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뜨겁게 강조하시였다.

국보중의 국보,

이 뜻깊은 말씀에는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말고 세계를 압도하는 과학연구성과들을 더 많이 이룩하는것으로써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절한 당부가 어리여있었다.

본사기자 리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