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로동자들의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파업을 선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철도로동조합이 12일 로동자들의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총파업에 돌입할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지난 10월 한 철도로동자가 렬차에 치워 사망한지 20일만인 11월 11일 철도로동조합의 한 로조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철도시설관리측의 부당한 가혹행위로 하여 아무 잘못도 없는 로조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수밖에 없었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20일 임금정상화, 로동안전, 로사합의리행 등을 요구하는 파업에 돌입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