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대통령 미국의 원유강탈책동 규탄

 

수리아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가 14일 로씨야 24TV방송과의 회견에서 미국의 원유강탈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쏘련을 공격하는데로 히틀러를 떠민 중요한 요인들중의 하나가 바로 원유였다고 하면서 오늘날 미국은 나치스분자들을 따라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의 현 정책을 여러 민족의 리익을 침해하고 국제법과 인도주의원칙 등을 무시하는 파쑈정책과 비교할수 있다고 하면서 자기 나라는 미국의 원유강탈문제를 유엔의 심의에 제기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