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총기류범죄로 많은 사상자 초래

 

미국의 오클라호마주에 있는 한 상점주차장에서 18일 총기류범죄가 발생하였다.

이날 총에 맞아죽은 2명의 남녀가 승용차안에서 발견되고 1명의 남성은 차밖에 쓰러져있었다 한다.

현지경찰은 현장에서 범죄에 리용된 권총이 발견되였다고 하면서 사망자들속에 범죄자가 있는것으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17일 캘리포니아주의 흐레즈노시에서는 30여명의 주민이 어느 한 집 뒤뜨락에 모여 텔레비죤으로 축구경기를 시청하다가 무장괴한의 총탄세례를 받았다.

그로 하여 4명이 죽고 6명이 부상당하였다.

현지대중보도수단이 전한데 의하면 사건발생후 범죄자는 달아뺐으며 경찰당국은 아무러한 단서도 잡지 못했다고 한다.

한편 15일 뉴져시주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축구경기가 진행되는 도중 총격사건이 일어나 2명이 치명상을 입었으며 16일 캘리포니아주에서는 가정내부에서 발생한 총기류범죄로 6명의 사상자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