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필수적인 제2의 실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과학기술중시사상을 구현하여 생산과 건설을 과학화하여야 한다》는 일군들이 경제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현시기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과학기술의 발전은 가장 선차적이면서도 사활적인 문제로 나선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날 국력경쟁은 곧 과학기술경쟁이다.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번영의 길을 열어나가자고 하여도, 비약의 나래를 펴고 세계를 앞서나가자고 하여도 과학기술을 보검으로 틀어쥐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튼튼히 틀어쥐고 경제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며 생산과 건설을 과학화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합니다.》

주체101(2012)년 1월 15일과 25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구현하여 생산과 건설을 과학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과 건설을 과학화하자면 일군들이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으로 무장하고 높은 과학기술을 소유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군들에게 있어서 당의 사상과 의도,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하는것이 첫째가는 실력이라면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하는것이 필수적인 제2의 실력이라고 가르쳐주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현대과학기술로 무장하는것, 이것은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우리 일군들이 반드시 갖추고있어야 할 제2의 실력이다.

현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이다.세계적으로 정보기술을 비롯한 과학기술이 비상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으며 사회경제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그 역할은 날로 더욱 높아지고있다.

지금은 낡은 지식과 경험만 가지고 일할 때가 아니다.현대과학기술을 떠나서는 어떤 사업도 할수 없다.

당에서 그처럼 관심하고있는 농사를 잘 지어 대풍을 안아오자고 해도 과학기술을 알아야 하며 로동당시대의 건축물을 훌륭히 일떠세우자고 해도 과학기술에 정통한 실력가가 되여야 한다.

일군들이 아무리 혁명성이 높고 조직력과 전개력이 있다고 하여도 과학기술을 모르면 날로 발전하는 시대의 전진에 보폭을 맞출수도 없게 되며 해당 부문, 단위의 발전을 이끌고나가는 기관차가 아니라 전진과 혁신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은 생산과 건설을 과학화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이 자신들의 수준에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배우고 또 배워 폭넓은 과학기술을 소유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과학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그 갱신주기가 짧아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최신과학기술을 더 빨리 체득하고 그에 정통하기 위하여 피타게 노력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과학기술실력은 저절로 높아지지 않는다.학습과 혁명실천을 통한 꾸준하고 진지한 노력에 의해서만 높은 실력을 지닐수 있다.

일군들의 사상의 높이, 과학기술실력의 높이이자 단위의 실적의 높이이다.

우리 일군들이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지니고 단위발전을 주도해나가는 기관차가 되여 과학기술강국화실현의 그날을 앞당긴다면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더욱 가속화될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과학기술보급사업을 잘하며 당조직들이 과학자, 기술자들과의 사업에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생산과 건설을 과학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당에 대한 백옥같은 충성심과 함께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한 진짜배기실력가가 되여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맡은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야 할것이다.

장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