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년세월이 흐른대도

노래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를 들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장군님의 모습은 영원히 지워질수 없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그리는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오늘도 울리는 한편의 노래가 있다.

오직 한분 위대한 장군님만을 운명의 하늘로 믿고 살 절절한 진정을 담은 노래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

노래에는 해당 시대가 비끼고 그 시대 사람들의 정신세계가 비낀다.

노래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는 우리 혁명에서 참으로 준엄하였던 고난의 시기에 인민의 가슴속에서 터져나온 피처럼 진한 믿음의 분출이다.

어버이수령님을 잃고 피눈물의 바다에 잠겼던 우리 인민을 한품에 안아 일으켜세워주시고 수령님의 전사, 제자답게 살아나가자고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

인민은 오직 그이 한분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하늘땅 끝까지라도 따를 한마음으로 이 노래를 불렀다.

어려울수록 제일 귀중한것이 래일에 대한 희망이고 그 희망에 대한 믿음이다.이런 믿음만 있으면 시련속에서도 행복을 느끼고 새 힘이 용솟음치게 되는것이며 래일을 내다보는 신념이 굳어진다.

인민이 진정을 담아 부르는 이 노래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백배의 힘을 얻으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 우리 인민들은 붉은기정신, 고난의 행군정신으로 난관을 이겨내면서 변함없이 당이 가리키는 한길을 따라 나아가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이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라는 노래를 부르며 당을 따르고있는데 우리 인민들처럼 고상한 사상정신세계를 지닌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자신께서는 일을 더 잘하여 인민들의 하늘같은 기대에 보답하고저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정녕 노래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에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믿음의 세계가 실려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였기에 고난의 행군의 그 엄혹한 시련도 위대한 믿음의 힘, 혼연일체의 힘으로 이겨낸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모진 고난과 시련이 막아나섰던 그 나날을 잊지 못하시여 노래에 대하여 뜻깊게 추억하시였다.

노래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는 고난의 행군시기 나에게 힘을 준 좋은 노래입니다.…

한평생 인민들의 믿음과 기대를 가슴속에 안으시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모든것을 바쳐오신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

수십년세월이 흘렀어도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을 절절히 그리며 이 노래를 부르고 또 부른다.

천만년세월이 흘러간대도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받들어모실 한마음을 담아, 그이의 유훈을 받들어 내 조국을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 맹세를 담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