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발전소건설을 추동하는 과학기술성과들

 

당의 웅대한 구상에 따라 일떠서는 단천발전소건설을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탐구전, 창조전의 불길이 건설장에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지휘부일군들은 발전소건설의 돌파구를 과학기술에서 찾고 과학자, 기술자들의 창조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키는 한편 그들의 연구조건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도 따라세웠다.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이 현장기술일군들과 지혜를 합쳐 물길굴도갱과 확장, 언제건설 등에서 제기되는 수십건의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은 물길굴전방예측탐사와 압력철관로구조해석을 위한 계산조건을 확정하고 물길굴버럭을 콩크리트골재로 리용할수 있게 한것을 비롯하여 여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내놓아 건설전반에 큰 도움을 주었다.

공사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해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들은 휴대용언제콩크리트수화열온도측정기와 물길굴건설에서 암질평가를 보다 정확하게 할수 있는 휴대용탄성파속도측정기 등을 새롭게 설계제작하였다.

중앙광업연구소, 자동화연구소, 환경공학연구소 등의 연구사들도 언제시공에서 제일 중요한 콩크리트혼합장설비를 빠른 시간에 원상복구하여 공사속도를 훨씬 높일수 있게 하였으며 현실에서 제기되는 여러건의 연구과제를 성과적으로 수행하였다.

의학연구원 산업의학연구소, 평성석탄공업대학, 단천지구광업총국 단천광업연구소 과학자, 기술자들이 연구완성한 발파가스흡착제거마스크와 발파가스중화제들이 현장마다에서 은을 내고있다.

절약은 곧 애국이라는 공민적자각을 안고 석탄연구원 채굴공학연구소의 돌격대원들도 많은 수지관도폭선을 절약할수 있게 하는 분기관사출기를 제작도입하여 실리를 얻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