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반대하는 대규모시위 전개

 

팔레스티나인들이 11월 26일 요르단강서안지역의 여러 도시에서 미국의 이스라엘비호책동을 반대하여 들고일어났다.

팔레스티나정치조직들의 호소에 따라 일어난 시위들에 수천명이 떨쳐나섰다.

시위자들은 유태인정착촌건설을 공공연히 비호해나선 미국의 처사가 팔레스티나인민의 념원과 의지에 배치된다고 단죄하면서 팔레스티나인들은 팔레스티나령토에 대한 식민지화와 유태인정착촌들의 합법화를 주장해나선 미국의 선언을 전면배격한다고 밝혔다.

라말라흐시, 헤브론시, 베들레헴시와 기타 팔레스티나주민지역들에서 시위과정에 이스라엘군의 야수적인 탄압만행이 감행되였다.

이스라엘군 병사들이 총을 쏘아대고 최루가스를 뿌린것으로 하여 시위자들속에서 부상자들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이스라엘군의 만행은 팔레스티나인들의 분노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