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묘장건설 마감단계에서 추진

평안북도에서

 

평안북도에서 도양묘장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수십정보의 부지면적에 년간 2 000만그루의 각종 나무모를 생산할수 있는 방대한 규모의 도양묘장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들에도 중앙양묘장과 같은 현대적인 양묘장을 건설하여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도양묘장건설을 위한 현장지휘부를 조직하고 대중의 정신력을 분출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이와 함께 로력과 자재, 륜전기재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워 공사속도를 다그치도록 하였다.

현장지휘부의 일군들은 건설에서 선후차를 옳게 정하고 돌격대원들이 건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진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양묘장에 필요한 설비제작을 맡은 도안의 공장, 기업소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현대적인 각종 설비들을 손색없이 생산보장하였다.

종자선별 및 파종장, 경기질생산장, 나무모전시장, 관리청사와 보조건물을 비롯한 생산구역의 건축공사가 결속되고 현대적인 설비들이 들어앉았으며 살림집건설과 합숙, 종합편의를 비롯한 생활구역에 대한 건축공사도 끝났다.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야외재배장과 야외적응구, 큰나무재배장, 여러동의 온실공사를 다그쳐나가고있다.

정주시책임일군들은 온실건설에 필요한 기술력량과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어 맡은 공사를 앞당겨 끝내도록 하였다.

벽동군의 돌격대원들은 살림집건설을 다그쳐 끝낸데 이어 온실건설에서도 앞서나가고있다.

대관군과 피현군, 룡천군, 동림군의 돌격대원들도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면서 맡은 대상공사를 다그치고있다.

도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불타는 애국의 마음에 떠받들려 양묘장의 모습은 나날이 달라지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