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의 건전한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

 

오늘날 사람들은 체육을 생활의 한 부분으로, 인간활동에서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것으로 간주하고있다.그것은 체육이 사람들의 체력을 건장하게 할뿐아니라 희열과 랑만을 가져다주기때문이다.

선수들은 체육경기에서 우승을 쟁취하기 위해 정신적 및 육체적힘을 최대로 발휘하고있다.그러나 경기과정에 심판원들의 오심이나 편심으로 경기승패가 뒤바뀌는 현상들이 빈번히 발생하고있으며 이것은 선수들과 애호가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고있다.지어는 주심들의 경기조작행위까지 나타나 고상한 체육정신이 흐려지고있다.

최근 선진과학기술을 리용하여 체육의 건전한 발전을 추동하려는 국제적인 움직임이 활발해지고있다.

단적인 실례로 축구경기에 도입되고있는 비데오보조주심체계를 들수 있다.

축구는 그 어느 체육종목보다도 사람들의 커다란 관심을 끌고있는것으로 하여 《체육의 왕》으로 불리우고있다.

지금까지 축구경기들에서는 경기를 착오없이 정확히 보장하기 위한 선진기술과 기재들이 도입리용되여왔다.득점여부를 판정하는 문선기술체계가 도입되고 전자측선기발과 벌차기측정기를 비롯한 기술수단들도 널리 사용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과정에는 애매한 문제들이 계속 제기되고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국제축구련맹 2018년 월드컵경기대회에서는 대회력사상 처음으로 비데오보조주심체계를 리용하였다.

비데오보조주심체계의 도움으로 경기에서의 매 순간이 모두 기록되게 되였으며 심판원들은 오심을 없애고 처벌감을 놓쳐버리지 않게 되였다.

국제축구련맹이 통계한데 의하면 2018년 월드컵경기대회의 경기들에서 주심들은 비데오보조주심체계에 의하여 기록된 록화장면들의 도움으로 정확치 못한 판결들을 바로잡았다고 한다.

국제축구련맹 위원장은 비데오보조주심체계의 도입으로 심판원들의 처벌정확성을 종전의 95%로부터 99.2%로 끌어올렸다고 주장하였다.국제축구협회리사회는 4~5년안에 비데오보조주심체계를 50개 나라에 도입하기 위해 국제축구련맹과 함께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월에 진행된 제49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는 경기성적판정에 인공지능3D수감기술이 리용되였다.

이 기술은 선수의 매 동작을 포착하고 자료화하여 분석한 다음 여러 각도에서의 측정을 통해 동작을 3차원적인 자료모형으로 나타냄으로써 심판원이 공정하면서도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데 도움을 준다.

인공지능3D수감기술은 앞으로 비데오즉시재방영조종체계와 함께 사용되게 된다고 한다.

국제체조련맹 위원장은 이 기술의 도입이 체조운동에서 일대 진보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2020년 여름철올림픽경기대회 권투경기에서도 새로운 심판체계를 도입하려 하고있다.

2016년에 진행된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권투경기과정에 수십명의 관계자들과 주심들이 경기조작행위를 한 혐의로 자격정지처벌을 받는 사건이 발생하였다.이러한 현상을 피하기 위해 앞으로 측심들이 매기는 점수를 실시간으로 볼수 있도록 콤퓨터화된 새로운 심판체계가 도입된다고 한다.

과학기술을 리용하여 체육경기들에서 심판의 신속정확성과 객관성, 공정성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 체육의 건전한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노력은 앞으로 더욱 적극화될것이다.

본사기자 정원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