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문에서 들어온 소식

4개의 학교건설 동시에 추진

송원군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적으로 교육을 중시하는 기풍을 세우고 전체 인민이 학부형이 되여 교육조건과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합니다.》

송원군당위원회에서는 농촌지역에 있는 학교들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한데 기초하여 올해에 명문, 회양, 차평, 송관고급중학교를 먼저 건설하며 몇해안으로 군안의 다른 학교들도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면밀한 조직사업을 하였다.

일군들은 우선 군학교꾸리기지휘부성원들과 학교일군들, 해당 학교들에 나가있는 시공일군들에 대한 건설실무강습부터 조직하였다.건설실무강습기간 공정별공사추진정형에 따르는 기술적문제들에 대한 지식보급과 보여주기사업, 토론과 론쟁이 활발히 진행되였다.결과 학교건설을 맡은 실무일군들의 수준이 높아지게 되였다.

군당위원회에서는 륜전기재, 건설기계와 설비들, 연유를 제때에 보장해주기 위한 조직사업도 빈틈없이 따라세웠다.또한 일군들이 담당한 학교건설장들에 자주 나가 건설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도록 하고있다.

군에서는 실리적인 기와생산공정을 꾸리고 마감공사에 필요한 수만장의 기와를 학교건설장에 보내주도록 하였다.

해당 리들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자기 지역에서 진행되고있는 학교건설을 성의껏 도와나서고있다.회양리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현재 회양고급중학교의 골조공사를 완공하고 내부미장공사를 다그치고있다.

제14차 전국교원대회이후 교육부문을 도와주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송원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교육기관들의 면모는 나날이 달라지고있다.

본사기자 백성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