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등한 남조선미국관계를 끝장낼것을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소속 성원들이 1일 경기도 양주시에서 미군의 장갑차에 깔려 무참히 학살된 신효순, 심미선 두 녀학생에 대한 추모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2002년 남조선주둔 미군이 장갑차로 녀학생 2명을 잔인하게 깔아죽이고 아직까지도 살인만행을 인정하지 않을뿐아니라 오히려 그 진상을 덮어버리려고 책동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조선사람의 목숨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는 미국에 의해 이 땅의 국민들은 겪지 않아도 될 불행과 고통을 당하고있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하루빨리 힘을 모아 불평등한 남조선미국관계를 끝장내자고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