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관리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입니다.》

평안남도와 함경남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웅대한 국토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한결같이 떨쳐나 애국적헌신성을 발휘함으로써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평안남도에서

 

평안남도에서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력량을 집중하여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었다.

이 기간 여러차례에 걸쳐 도적인 보여주기가 진행되여 국토관리사업이 높은 질적수준에서 추진되였다.

도에서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주변 나무관리와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평원군 원화리의 살림집건설 등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인 국토관리사업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안주시의 수십리에 달하는 도로포장공사를 적극 다그쳐나갔다.

이 나날 여러개의 다리개건과 암거공사, 수천개의 안전보호말뚝설치작업을 해제끼고 1만 수천㎡의 면적에 잔디를 심어 도로의 기술상태와 면모를 개선하였다.

성천군, 양덕군, 신양군의 도로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개건하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밀고나갔다.

도적으로 수백리 도로구간에 대한 옹벽쌓기와 다리건설 및 개건, 천수백㎞의 토사도로에 대한 잔자갈깔기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또한 수만그루의 가로수심기 등이 진행되여 도로의 견고성과 문화성, 안전성을 보장하였다.

이밖에도 수백㎞의 제방보수와 강바닥파기, 풀뚝다락밭건설과 물길가시기 등을 질적으로 다그쳤다.

특파기자 오철훈

 

함경남도에서

 

함경남도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가을철국토관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성과를 이룩하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11월말현재 도적으로 수십㎞의 도로기술개건과 제방대보수 등을 진행하였다.

도에서는 금야군에서 보여주기를 조직하고 모든 시, 군들에서 일제히 가을철국토관리사업에 떨쳐나서도록 하였다.

함흥시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마전유원지주변을 비롯한 여러곳에 많은 나무를 심었다.

도에서는 또한 성령굴건설에서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는 십여㎞구간의 전주세우기와 전기선늘이기를 계획대로 내밀어 공사를 힘있게 추진할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하였다.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였다.도에서는 큰물로 파괴된 수십㎞의 도로를 빠른 기간에 원상복구할것을 계획하고 로력과 설비를 총동원하여 수천㎡의 옹벽쌓기를 진행하고 수백개의 안전보호말뚝을 설치하여 도로의 문화성과 차들의 안전한 운행을 보장하였다.

덕성군에서는 로력과 자재보장을 짜고들어 후치령도로기술개건공사를 자체의 힘으로 해제끼였다.

북청, 금야, 함주, 허천군과 신포시를 비롯한 여러 시, 군에서도 강하천정리, 해안방조제공사, 도로기술개건사업 등에서 실적을 올리였다.

특파기자 김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