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마리의 새끼물고기 방류

각지 양어단위에서

 

수산자원을 적극 보호증식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각지 양어단위에서 올해에 수억마리의 새끼물고기를 방류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양어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 우리 인민들이 물고기를 풍족히 먹는 새 력사를 하루빨리 마련하여야 하겠습니다.》

각 도, 시, 군당위원회와 지방정권기관들에서는 수산자원을 보호증식시킬데 대한 당정책관철에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특히 새끼물고기생산을 맡은 양어단위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하도록 적극 떠밀어주었다.

더 많은 새끼물고기를 놓아주기 위한 경쟁열풍이 몰아치는 속에 뚜렷한 전진이 이룩되였다.

순천시종어사업소에서는 과학기술을 틀어쥐는데 양어발전의 지름길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앞선 양어방법을 받아들여 새끼물고기사름률을 높임으로써 맡은 방류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숙천군종어사업소를 비롯한 평안남도안의 여러 양어단위에서도 서로의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 양어기술성과들을 제때에 받아들이면서 수많은 새끼물고기를 생산하였다.

결과 평안남도 양어단위들에서는 올해에 수천만마리의 새끼물고기를 강과 호수에 놓아주는 성과를 거두었다.

평안북도의 양어단위들에서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계획보다 훨씬 많은 새끼물고기를 방류하였다.

염주청년양어장에서는 기술학습을 강화하여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는 한편 자연먹이를 널리 리용하여 올해에 수백만마리의 새끼물고기를 강과 호수에 놓아주었다.

신의주시종어사업소를 비롯한 도안의 양어단위들에서도 종자물고기관리와 새끼물고기생산을 과학기술적으로 짜고들어 충실하게 자래운 수많은 새끼물고기들을 생산하였다.

자강도에서도 수천만마리의 새끼물고기를 방류하였다.

시중군종어사업소에서는 자연알낳이탕크와 고리형알깨움시설을 비롯하여 새끼물고기생산을 늘일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놓고 적극적인 투쟁을 벌리는 과정에 생산한 수백만마리의 새끼물고기를 방류하였다.

희천시종어사업소에서는 지방의 원료로 먹이문제를 풀어나가는 한편 물고기기르기의 과학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다.그리하여 계획보다 많은 새끼물고기를 놓아주었다.

범안양어사업소를 비롯한 황해북도의 양어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수산자원을 보호증식시킬데 대한 당정책을 심장으로 접수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올해에 새끼물고기방류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그밖의 도, 시, 군들에서도 지역의 특성에 맞게 양어의 과학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내밀면서 수많은 새끼물고기를 방류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본사기자 김국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