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발전소건설장에서 들어온 소식

물길굴공사 힘있게 추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단천발전소건설에 참가한 라선시려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이 맡은 물길굴공사를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단천1호발전소의 취수탑, 취수구무넘이언제 등 여러 대상공사와 함께 물길굴공사를 힘있게 다그쳐온 이들은 11월말까지 상부피복공사를 기본적으로 완성하고 하부확장 및 피복공사를 40%이상 해제끼는 성과를 거두었다.

려단지휘관들은 물길굴공사가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련속공격전으로 도갱굴진에 이어 확장과 피복공사를 적극적으로 내밀었다.이들은 발동발전기, 혼합기, 진동다짐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들을 세워나갔다.

라진지구대대와 선봉지구대대의 돌격대원들이 당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갈 불같은 각오밑에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매일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하였다.

맡은 수백m구간의 물길굴도갱굴진을 결속한 라진지구대대 지휘관, 돌격대원들은 려단적인 작전에 따라 휘틀제작을 앞세우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면서 확장공사와 상부피복공사를 립체적으로 진행하여 취수구조물구간을 제외한 수백m구간의 상부피복공사를 10월까지 전부 끝내였다.이들은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전의 기상 안고 하부확장과 피복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선봉지구대대 지휘관, 돌격대원들도 단천전역으로 불러준 당의 믿음에 보답할 결사의 각오 안고 완강한 돌격전을 벌려 맡은 수백m구간의 상부피복공사를 전부 결속하였다.

현지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