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관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함경북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 인민정권기관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국토관리사업이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라는것을 깊이 심어주어 그들이 자기 향토를 꾸리는 사업에 주인답게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합니다.》

함경북도에서 국토관리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성과를 거두었다.특히 도로의 면모를 개선하는데 큰 힘을 넣어 올해에만도 10여개의 다리를 건설하고 180여km의 도로를 기술개건하였다.

도일군들은 지난해 가을철국토관리사업에서 얻은 경험과 교훈에 기초하여 단계별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짧은 기간에 끝내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

김책시를 국토관리의 본보기단위로 설정하고 적극 떠밀어주었다.

시에서는 력량을 총동원하여 수km의 도로를 포장하고 옹벽쌓기와 옆도랑정리를 질적으로 하였다.

도에서는 김책시에서 보여주기사업을 진행하고 일반화하는 한편 모든 시, 군에서 파쇄기, 평토기를 갖추고 도로의 기술개건을 정상화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이와 함께 총화와 평가사업을 잘하여 대중의 경쟁열의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에 따라 모든 시, 군에서 도로의 기술개건을 다그치기 위한 사업이 활기를 띠고 벌어졌다.

다리건설이 힘있게 추진되였다.

도일군들은 올해 10여개의 다리를 건설할 목표를 내세우고 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을 비롯한 해당 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을 불러일으켰다.그리고 세멘트를 비롯한 자재를 우선적으로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을 세웠다.

명간군에서는 합리적인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공사량이 방대한 룡전다리를 짧은 기간에 건설하였다.

길주군과 화대군에서도 부족되는 자재를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면서 올해에만도 여러개의 다리를 건설하였다.

다른 시, 군들에서도 옹벽쌓기와 쇄석 및 왕모래펴기, 주요도로폭확장, 도로의 구조물과 시설물보수 등을 질적으로 진행하였다.또한 토사도로들에 대한 보수와 도로의 길섶, 사면, 물도랑정리를 잘하여 문화성을 보장하였다.

특파기자 리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