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전국교육과학성과전시회, 제4차 전국교육과학토론회 개막

 

교육연구원창립 60돐을 맞으며 제1차 전국교육과학성과전시회와 제4차 전국교육과학토론회가 개막되였다.

보통교육분과, 고등교육분과 등 여러 분과로 나뉘여 열린 이번 전시회와 토론회는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교수내용과 방법을 혁신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교육과학연구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널리 소개일반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된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 교육연구원을 비롯한 전국의 수십개 대학 교원들과 연구사들이 참가하는 전시회와 토론회에는 도서, 실험실습설비, 교육지원프로그람 등 640여점의 교육과학연구성과가 출품되고 200여건의 론문이 제출되였다.

개막식이 9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있었다.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동지, 교육연구원 원장 차기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각급 대학 교원, 연구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김승두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교원들은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직업적혁명가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서 교수내용과 방법을 개선하며 나라의 교육사업전반을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울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전시회와 토론회를 통하여 교육과학연구성과와 경험들을 충분히 교환하며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높이 전반적인 교육수준을 최단기간에 발전된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제1차 전국교육과학성과전시회와 제4차 전국교육과학토론회는 13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