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의 끝은 파멸뿐이다

남조선신문이 강조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5일 《파행정당 자유한국당해산은 온 민중의 요구》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1월 29일 청와대게시판에 《자유한국당은 199건의 안건을 표결하는 본 회의를 방해하고있다.》, 《삭발투쟁하는 사람들을 우습게 만드는 삭발을 강행하고 어처구니없는 단식을 하며 세살아이처럼 떼쓰는 자유한국당해체를 촉구한다.》 등의 글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것은 지난 4월이후 7개월만에 또다시 《자한당》해산을 청원한것으로 된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자한당》이 외세에 권력야욕실현을 도와줄것을 구걸하고 《국회》 본 회의에 상정된 개혁법안뿐아니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법 등 민생법안처리까지 가로막았다고 단죄하였다.

정국을 파행으로 몰아가는 《자한당》의 란동이 지금도 계속되고있다고 사설은 규탄하였다.

사설은 상상을 뛰여넘는 《자한당》의 망언, 망동과 반민족, 반민중적행위는 해체리유를 더욱 분명하게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민중의 생존권마저 인질로 삼으며 권력쟁탈에 피눈이 되여있는 《자한당》의 끝은 파멸뿐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