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교정에 흐르는 12월의 하루하루

 

영웅강계장자산제1중학교에서

 

3중영예의 붉은기 영웅강계장자산제1중학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2(2003)년 7월 몸소 다녀가신 영광의 교정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유훈을 받들고 학교는 지난 기간 교육교양사업에서 많은 전진을 이룩하였다.올해에도 학생들의 학과실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지난해보다 최우등생들이 더 많이 나오고 학생교양에 이바지할수 있게 교양거점들도 더 훌륭히 꾸려놓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현지지도하신 이후 이 학교 졸업생들속에서 영웅이 4명 더 늘어났다.그리하여 지금은 23명의 공화국영웅, 로력영웅을 배출한 학교로 되였다.이 모든것이 영광의 그날 몸소 교육자, 학부형이 되시여 물리수업도 참관하시면서 학교들에서 학습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나가며 영웅소개판, 초소에서 보내온 소식판을 비롯한 특색있는 직관물들을 통한 교양을 잘할데 대하여 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해나가는 길에서 꽃펴난 자랑이다.

자랑이 하나하나 늘어갈수록 위대한 장군님께 아뢰고싶은 마음도 간절해지는 12월의 하루하루이다.

한해를 마감짓는 이 12월에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더 큰 걸음을 내짚을 새로운 각오와 맹세로 학생들모두의 심장이 더욱 끓어넘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 바라시던대로 시대가 요구하는 혁명인재, 24번째 영웅이 되자고.

 

문천시 영웅문천고급중학교에서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더더욱 불타는 이 12월에 문천시 3중영예의 붉은기 영웅문천고급중학교의 교원, 학생들은 학급별로 학교에 꾸려진 혁명사적교양실을 찾고있다.

크나큰 격정속에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며 교원, 학생들은 10년전의 뜻깊은 그날을 뜨겁게 되새겨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8(2009)년 8월 이 학교에 찾아오시여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학교의 교육교양사업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유능한 인재로 키우며 교원들의 자질을 끊임없이 높이고 콤퓨터교육을 강화할데 대하여 주신 그날의 유훈을 받들고 학교는 지난 기간 학생들의 학과실력을 부단히 높여 오늘은 시는 물론 도적으로 실력이 높은 학교로 알려지게 되였다.뿐만아니라 영웅도 더 늘어났다.

올해에도 학생들속에서 7.15최우등상수상자들이 많이 배출되였다.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들이 실속있게 진행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 지나온 10년간의 성과를 보고드리는 심정으로 학교에서는 지금 회고음악회를 준비하고있다.

온 교정에 교원, 학생들의 간절한 그리움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리고있다.

어버이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에 충성으로, 실적으로 보답할 신념의 맹세로 12월의 하루하루가 흐르고있다.

본사기자 공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