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가 많아야 나라가 강해진다

 

로쇠를 모르는 정열가

함흥화학공업대학 교원 공훈과학자 교수 박사 박건식

 

함흥화학공업대학 교원 공훈과학자 교수 박사 박건식선생은 우리 나라 무기화학공학분야에서 적지 않은 공적을 쌓은 로과학자이다.

그는 환경오염을 철저히 막을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공장에서 나오는 페가스에서 유해로운 물질을 제거할수 있는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으며 가성소다생산용소금물정제에 필요한 시약을 개발하여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도 가성소다생산을 정상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또한 소성붕소비료생산의 공업화를 실현하여 농사에 필요한 미량원소비료를 자체로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것을 비롯하여 나라에 보탬을 주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한생을 바쳐왔다.

농장에서 일하던 자기를 함흥화학공업대학에서 배움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도록 하여준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실력의 탑을 높이 쌓은 그는 대학교원으로 어엿하게 성장하였다.

그는 대학에서 근 50년간 교수사업과 과학연구사업을 진행하면서 나라의 화학공업을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인재들을 수많이 키워냈으며 가치있는 과학연구성과를 많이 이룩하였다.

박건식선생의 제자들은 피타는 탐구정신으로 순간순간을 이어가는 그를 로쇠를 모르는 비상한 정열가로 존경하고있다.

그는 오늘도 청춘의 패기와 정열에 넘쳐 교수사업에 헌신하고있으며 안해와 자식들과 함께 나라의 화학공업발전을 위한 과학탐구의 길을 변함없이 걷고있다.

본사기자 지혁철

 

전도가 기대되는 육종가

농업연구원 벼연구소 실장 리은철

 

농업연구원 벼연구소 실장 리은철동무는 당의 종자혁명방침관철에 실천적연구성과로 이바지하고있는 젊은 과학자이다.

그가 이끄는 연구집단이 육종해낸 논벼 새 품종은 올해에 불리한 조건에서도 정보당 높은 수확고를 기록한 주요벼품종의 하나이다.

연구집단이 최근에 새로 육종해낸 염기견딜성벼품종은 우리 나라 간석지논벼농사에 적합한것으로 하여 수요가 높다.

높은 실력과 실천능력을 겸비한 인재!

비록 육종가로서의 연구년한은 많지 않지만 우리 나라의 농업현실이 요구하는 새 품종의 벼육종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그를 사람들은 이렇게 평가하고있다.

농업과학연구의 길에 첫발을 들여놓은 때로부터 밤잠을 잊어가며 피타게 실력을 쌓아온 그는 20대의 젊은 나이에 새 품종의 벼를 육종하기 위한 중요한 연구사업을 책임지게 되였다.

그는 당의 신임과 집단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여 짧은 기간에 연구소와 농업연구원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을 놀래우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다.

그 비결에 대하여 묻는 사람들에게 그는 자신에 대한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하여 이악하게 노력하여왔을뿐이라고 겸손하게 말하군 한다.

성과에 자만을 모르며 불같은 열정과 투지로 현실이 절박하게 요구하고 기다리는 새로운 논벼품종들을 더 많이 육종해내기 위한 과학탐구에 온넋을 기울이고있는 젊은 농업과학자의 앞날이 기대된다.

본사기자 강철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