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민주청년련맹 제20차대회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

 

끼쁘로스에서 진행된 세계민주청년련맹 제20차대회가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였다.

6일에 채택된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세계민주청년련맹 성명》은 6.12조미공동성명이 채택된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 조미관계가 전진하지 못하고 조선반도정세가 긴장격화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공고한 평화를 이룩하는것은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에 기여하는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영원히 끝장내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청년들이 적극 합세해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조선인민과 청년들이 정의의 반제성전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한편 5일 세계민주청년련맹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에서 채택된 반제련대성성명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지역의 정세를 악화시키며 세계의 평화번영을 가로막는 온갖 행위들을 단죄규탄하면서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형태의 고립압살책동도 허용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체계를 확립하며 외세의 간섭이 없이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더욱 번영하기를 축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