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활발히 벌어진 새땅찾기운동

전국각지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새땅개간대상지들을 정확히 조사장악하고 그것을 개간하기 위한 목표를 똑똑히 세우며 로력과 기계수단들을 집중하여 더 많은 새땅을 찾아내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올해에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땅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리였다.

농업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은 알곡을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새땅을 찾아 부침땅면적을 늘이는것이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명심하고 과학적인 작전밑에 이 사업을 강하게 내밀었다.

각 도, 시, 군당위원회일군들은 새땅찾기를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의 뜻을 현실로 펼쳐놓기 위한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고 그 수행을 당적으로 떠밀어주었다.이들은 농업지도기관 일군들과 현지에 나가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새땅예비를 최대로 찾아내여 경지면적을 늘이는 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갔다.

황해남도에서 새땅을 찾기 위한 사업이 활기있게 벌어졌다.도일군들은 농업생산이 큰 몫을 차지하는 도의 실정에서 부침땅면적을 늘이는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명심하고 농경지와 강하천주변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며 조사를 면밀히 하였다.여기에 기초하여 도에서는 많은 새땅을 찾을수 있게 되였다.

함경북도안의 일군들은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당의 농업정책을 관철할 각오밑에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경지면적을 늘이는 사업을 완강하게 내밀었다.

경흥군일군들은 새땅예비는 얼마든지 있다는 관점에서 하천을 정리하여 부침땅면적을 늘이기 위한 통이 큰 작전을 펼치고 로력과 수단을 집중하였다.그리하여 적지 않은 새땅을 찾았다.길주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뜨거운 애국심을 발휘하여 새땅찾기에서 실적을 올리였다.

남포시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농경지로 리용할수 있는 땅을 한평이라도 더 찾아 알곡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였다.이들은 찾자고 하는 사람의 눈에는 새땅이 보이기마련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떨쳐나 도로주변의 나무를 심을수 없는 공지 등을 찾아 부침땅으로 리용할수 있게 하였다.

개성시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더 많은 새땅을 찾아내고 농사를 잘 지어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수행할 열의밑에 이 사업에 성실한 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이들은 저수지와 하천주변 그리고 포전사이의 습지를 비롯한 곳곳에서 새땅예비를 찾아냈다.

간석지를 개간하여 부침땅면적을 늘이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새땅찾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본사기자 김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