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책관철을 위한 도들사이의 경쟁소식

온 사회에 교육과 인재를 최우선시하는 기풍, 기강을 확립해나가자

년간 도, 시, 군들의 교육사업순위를 놓고

세계를 앞서나갈 포부와 리상을 안고

 

얼마나 긍지높고 보람찬 한해인가.

밝은 미래를 향하여 보폭을 크게 내짚으며 줄기차게 달려온 참으로 벅찬 나날이였다.

돌이켜보면 온 한해 김책공업종합대학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말씀관철로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졌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은 우리 당이 제일 믿고 자랑하며 내세우는 대학중의 대학!

이 사랑과 믿음이 그대로 힘이 되고 열정이 되였다.

강의실들에서, 첨단돌파전이 벌어지는 곳곳에서 보답의 맹세를 안고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해온 교원, 연구사들, 학습경쟁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온 학생들의 가슴가슴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대학을 찾아주셨던 영광의 그날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그날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연구형대학, 종합적인 학문구조를 갖춘 일류급대학건설에 박차를 가해가는 이들앞에는 더 높은 목표가 펼쳐져있다.

하기에 학생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포부와 리상으로 높뛰고 희망찬 래일을 바라보는 이들의 얼굴마다에는 세계를 앞서나갈 드높은 신심이 어려있는것이리라.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