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나무공예 《조선로동당마크》

 

 

주체104(2015)년 10월 이딸리아 밀라노주체사상연구쎈터,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무한한 존경과 그리움을 안고있는 이딸리아 밀라노주체사상연구쎈터 일군들과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 성원들은 대표단이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경축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기회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켜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어떤 진귀한 선물을 올릴것인가를 진지하게 토의하고 이딸리아의 특산인 벗나무로 조선로동당마크를 형상한 나무공예품을 선물로 준비하였다.

선물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와 조선로동당의 기치따라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라는 확신이 담겨져있다.

 

장식용은쟁반

 

 

주체106(2017)년 8월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위원장이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기회에 기구명의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오래전부터 귀금속으로 알려진 은으로 만든 쟁반은 고대에짚트에서 왕족들만이 사용하는것으로 되여왔다고 한다.

기구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에짚트의 유명한 은세공기술자에게 특별주문하여 선물을 제작하였다.

은쟁반의 가운데부분에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 그 아래부분에는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2017년 8월》이라는 글이 영문으로 씌여져있다.

선물에는 조선인민을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전체 성원들의 깨끗하고 변함없는 존경의 마음이 깃들어있다.

본사기자